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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재배하는 농장,
가마실 농원입니다.

대표 김주호
약용버섯의 대가, 김주호 대표와 가마실버섯농장
김주호 대표는 30년 넘게 약용버섯 재배에 전념해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버섯 농장인 가마실버섯농장(Gamasil Mushroom Farm) 의 경영자이다.
그는 1970년대부터 이어온 가족의 전통을 계승하여 1991년 본격적으로 영지버섯과 상황버섯을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약용버섯 산업의 선구자
김 대표는 영지, 상황, 동충하초 등 다양한 약용버섯을 재배하며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상황버섯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주력하여, 상황버섯 젤리두부, 상황버섯 막걸리, 버섯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였다.
그는 “버섯이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식탁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식품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버섯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끌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태양광 발전을 접목한 스마트 농장
가마실버섯농장은 친환경 농업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김 대표는 버섯사 재활용 공간 위에 7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 전력비 절감과 안정적인 재배 환경 구축에 성공하였다. 이 시스템은 농가의 새로운 수익원으로도 자리 잡았으며, “버섯과 에너지를 함께 키우는 미래형 농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 교류와 업계 공헌
김주호 대표는 한국종균생산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2015년, 2018년 중국에서 열린 한·중·일 식용버섯 산업 정상회의(中日韓食用菌行業會長慶元峰會) 에 초청받아
한국의 약용버섯 기술과 재배 시스템을 소개하였다. 그는 국제 무대에서 한국 버섯의 우수성을 알리고, 베트남과 동남아 지역으로의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가마실버섯의 현재와 비전
현재 가마실버섯농장은 상황버섯, 영지버섯, 느타리버섯, 동충하초 등을 재배하며 재배, 가공, 식품 제조, 유통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직접 운영하는 ‘버섯전문식당’ 을 통해 버섯요리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약용버섯의 효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